■ 외관 상 디자인과 색상
모던 하면서도, 깔끔해 보인데다 모카 색상이라 좀 차분한 느낌이 드는 다이어리였음.
디자인과 색상이 무난하다보니, 누구나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분위기의 디자인이었고 크기는 아주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중간 크기라 핸드백이나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어 꽤 무난하였음.
■ 좋았던 점
#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다이어리
사무 용도나 일기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1면에 2일의 다이어리를 작성할 수 있게 넓직해서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게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던 점.
또한 메모노트를 할 수 있는 지면을 유선과 무선으로 나누어 구성이 되어 있어 세심한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띈 점.
# 독특한 내용 구성
이 다이어리 같은 경우에는 2027년도 위시리스트도 메모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 특징이 있어 꽤 독특하고 실용적이었던 점.
2026년을 마무리 지으면서 2027년도의 새로운 위시리스트까지 미리 세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차별화 된 점.
# 차분한 느낌의 컬러를 적용한 원단으로 제작된 표지
표지의 경우에는 광택이 있다거나 단순한 비닐계통의 커버가 아닌 다양한 컬러를 적용하여 기본적으로는 차분한 느낌에 촉감은 부드럽고 따스해서 고급스럽게 보였다는 점.
# 편리한 표지 안쪽 포켓
갑자기 받은 명함이라든가 책갈피, 작은 메모지 등을 신속하게 끼워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이 표지 안쪽에 마련되어 있어 상당히 요긴하게 사용 가능했던 점.